추석 연휴가 다가오는 가운데,
강원도가 도민과 귀성객,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민생경제와 안전·보건, 관광·복지,
교통·생활 편의 등 4개 분야 19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18개 시군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과 소방, 산불 등 4개 분야는
24시간 비상 대응에 나섭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강원상품권 발행을 늘리는 한편,
의료기관 운영 점검과 취약계층 돌봄도
차질 없이 추진합니다.
아울러 수도권 시외버스 주요 노선에 24대를 추가 투입하고,
생활폐기물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쾌적한 명절 환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