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강원도 내 다중이용시설을 불시 단속한 결과
10곳에서 소방안전 관련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강원소방본부는 지난 17일
판매시설과 영화상영관,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40곳을 대상으로
피난·방화시설 등을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소방시설 전원 차단과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대피로 확보 등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돼 과태료 1건과 조치명령 25건 등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