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20일) 춘천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대회에는
85개 국가에서 2천2백여 명의 선수단과
2만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선수들은 공인품새와 자유품새 등
42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관람객의 90% 이상이 타지역 방문객으로 집계됐고,
직접 소비액은 87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11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