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반려동물을 위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가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9개 시·군 29개 동물병원에서 응급진료가 가능하고, 15개 시·군 98개 위탁관리업소에서는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와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유실·유기 예방과 펫티켓 홍보 캠페인도 오는 27일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