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내년도 접경지역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비 1,47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접경지역 개발사업 전체 국비의 60%로,
올해보다 47% 늘어난 규모입니다.
이에 따라 춘천·양구·인제에 테마형 접경거점을,
화천에는 군장병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철원과 인제에는 LPG 배관망을 구축합니다.
또 속초에 역세권 주변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철원·인제·고성에는 지오투어리즘 사업이 새롭게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