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대표 축제인 '무릉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동해시는 행사장 공간을 전면 재배치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지역 음식점 12곳이 참여한 '동해 맛 한입', 해군 의장대의 특별공연과 제1산악여단
특공무술 시범 등 먹거리와 이색 볼거리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