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일까지 이틀간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과 춘천문학공원 일원에서
'2026 서면 호수별빛 페스타'를 개최합니다.
'나를 쉬게 하는 가장 느린 축제,
쉼을 경험하는 이틀'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체류형 웰니스 축제로,
몸을 움직이며 활력을 채우는 '에너지존'과
자연 속에서 천천히 머무는 '슬로우존'으로
구성됐습니다.
에너지존에서는 호수요가와 웰니스 체험을,
슬로우존에서는 호흡명상과 싱잉볼,
차와 향을 활용한 리추얼 클래스를
할 수 있습니다.
또 애니메이션박물관에서 춘천문학공원까지는
자연해설과 함께 천천히 걷고 문학공원에서
잠시 머물다 돌아오는
산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서면 지역 농가와 식문화 브랜드 등
12개 팀이 참여하는 마켓도 운영됩니다.
춘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의암호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콘텐츠,
서면의 로컬 자원을 연결하고
서면을 머물며 쉬어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