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원주 만두축제'를 앞두고
중식 대가 정지선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정 셰프는 10월 23일부터 중앙시장 일원에서
사흘동안 열리는 원주 만두축제를 알리고,
축제기간 라이브 쿠킹쇼와 글로벌 협업부스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원주문화재단은 축제기간 동안 먹거리부스에서
만두와 만두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할 업체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