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민둥산 은빛억새축제'가
지난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52일간 열립니다.
관광객들은 은빛 억새와 돌리네가 어우러진
민둥산의 가을 풍경 속에서 산상 엽서 보내기와 버스킹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천역에서 출발하는 정선아리랑열차는
오전 9시에 출발해 민둥산역과 아우라지까지
운행하며, 주말과 정선장날인 2일과 7일에는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행합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