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와 농작물 건조기 화재는 총 195건으로
12명의 사상자와 29억 1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노후 전선과
배터리 배선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97건으로 가장 많고, 엔진 과열 등
부주의와 장비 노후화 순이었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농기계나 농작물 건조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 전 전선과 배터리를 점검하고,
온도조절장치와 버너 이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