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 활동을 벌입니다.
오는 23일까지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경로당,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을 찾아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위문품은 햅쌀과 한과, 두유, 찐빵 등입니다.
또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336가구에
가구당 5만 원씩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