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모레(13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상무 FC와
K리그1 2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K리그1에서 10승 11무 6패의 성적으로
5위에 올라 있는 강원은
리그 2위인 울산 현대와의 승점차가
3점밖에 나지 않습니다.
김천과의 최근 5경기 전적에서
3승 1무 1패로 우세한 강원은
이번 경기에서도 반드시 승리해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춘천시민축구단은 내일(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K3리그 22라운드 홈경기를 가집니다.
김우재 감독 선임 후
리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춘천은
이번 여주전에서 승리해
구단 최초 리그 3연승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한가위를 주제로 한 딱지치기와 복주머니 찾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