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양구군은 내일(18일)부터 2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점검하고,
오는 22일에는 음식물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5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배출시설 관리와 오염물질 적정 처리 여부,
음식물쓰레기 분리·보관과 감량시설 운영,
관리대장 작성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지도나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이뤄집니다.
또 24일부터 27일까지
환경오염행위 신고·상담 창구도 운영합니다.
오·폐수 무단방류나 불법소각,
폐기물 불법매립 등은
국번 없이 128번 또는 양구군 당직실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