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오늘(16)
'2027년 공무용 차량 통합임차 운영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본청 임차차량은
기존 42대에서 28대로 14대가 줄고,
전용차량 18대는 유지합니다.
또 전기차 10대는
새로 통합 임차해 일괄 관리하고,
공동차량 10대는 춘천도시공사 별관에
모아 운영할 예정입니다.
춘천시는 차량 감축으로 본청 주차공간이 늘고,
공무용 임차차량 연간 운영 예산도
1억4,500만 원 절감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