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2030년까지 4년동안 총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춘천 전역에 거점정원을 조성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국립정원소재센터와
춘천호수지방정원이 들어서는 상중도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고구마섬과 의암호 수변, 공지천,
도심 진입부 등 4개 권역입니다.
고구마섬에는 1만2천㎡ 규모의
거점정원을, 근화동 의암호 수변에는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잇는 정원을,
공지천 권역에는 선형정원과 팝업정원을,
동내면 도심 진입부에는
정원형 경관 시설을 조성합니다.
춘천시는 내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2028년부터 권역별 거점 정원을
순차적으로 조성하고,
인근에는 교육과 실습, 체험을 지원하는
가든센터 2곳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