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이 강원도가 주관한 '2027년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10월까지
도비 5억 원 등 총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인제 자유호수공원에서 합강정으로 이어지는 2.6km 구간의 둘레길을 개선합니다.
인제군은 둘레길에
야간 조명과 쉼터를 설치하고,
길 안내판과 차량 진입 방지 기둥, cctv등을
추가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