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초의 통합수장고인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오는 10일
정식 개관합니다.
횡성군 우천면에 조성된 센터는
서울시 박물관과 미술관의 소장품을 통합
보관·관리하는 시설로, 문화유산 보존과 연구,
전시·교육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개관을 앞두고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시범운영기간동안 7천4백여 명이 방문했으며,
개관과 함께 내년 3월까지 센터 이전 과정과
기록이 담긴 특별전시가 열립니다.
서울시와 횡성군은 10일 열리는 개관식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
교류에 협력해나갈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원주MBC에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