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는 해군 1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하평해변 앞 삼거리부터 송정동 군항 입구까지 4.1km 구간을 '해군 1함대로'라는 이름의
명예도로로 지정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묵호항에서 어달항까지
해안도로 총길이 천 954미터를
'해양경찰로'로 지정하고,
표지판과 입간판 등을 설치했습니다.
동해시는 해군, 해경과의 상생 사업을
확대하고, '네이비 시티', 즉 해군도시
비전을 구체화 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MBC강원영동에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