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어제 홍콩 몽콕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치SC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
첫 원정 경기에서 0 대 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고,
출전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한 강원은
후반 25분, 상대 미드필더
민가조프가 퇴장당하며 수적 우세를 가졌지만,
끝내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무승부를 통해 승점 1점을 확보한 강원은
조별리그 2위에 올라섰고,
다음 달 15일 캄보디아 프놈펜크라운FC와
강릉에서 홈경기를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