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에 초청된 육균 태권도 시범단 공연때문에 팬들이 몰려서 개막식 입장 지연과 대회 혼잡의 원인으로 오해 받고 있는상황에서 보도 내용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도에 쓰신 영상은 입장 지연 이유 사유가 되지않는 수용인원이 안되 관람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직접 사과를 하려고호시가 나온 과정에서 사람들과 팬들이 몰린 영상입니다....
애초에 에어돔 산도포화도 저하로 선수조차 입장이 불가한 상황에서 입장을 원하는 시민들과 장내에 들어가야만 하는선수들이 몰렸는데 이미 관객이 다 찼디며 주최측에서 막았고
비가오는 상황에 전날부터 기다린 팬들은 다른 실내장소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그때 관계자분들이 오셔서 팬들에게도 입장이 불가하다 집에 돌아가시라는 말을 와서 전하셨습니다.
추후에 주최측이 추가 공연을 한다고 결정했고 인원 제한을 둬서 소수 인원이 관람을 했지만
그것조차 산소 포화도를 이유로 수용인원을 제한을 두었기때문에 장내에 들어가지 못한 팬들이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들 또한 관람객이고 피해자입니다.
입장 지연과 대회 혼잡의 사유는 명백히 주최측에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도영상이 적철치치않다고 판단됩니다.
정정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