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면에서 제2회 코리아 카누 슬라럼 챔피언쉽이 10월2일 일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작년 코로나에도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제1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올해도 아마추어 카야커분들과 현역 카누 슬라럼 선수들의 응원에 힘입어
제2회 코리아 카누 슬라럼 챔피언쉽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면 피아시 계곡으로 국내에서는 열리지 않는 급류 시합을 아마추어 급류 카야거분들과
현역 카누 슬라럼 선수들과 코치님들이 모두 힘을 합하여 만들기에 더욱 뜻깊은 시합이자 축제의 날입니다.
모두 다같이 시합장을 친환경적으로 건설하고 단 한개의 쓰레기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철거하여 자연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생소한 카누 슬라럼 종목을 알리고 아마추어 카약커분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날에 오셔서 더 많은 분들이 알수 있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합을 준비하는 과정은
아마추어 카야커분들은 사전에 기초 시설물 설치를 도와주시고 시합 전날에 전 카누 슬라럼 감독님과 전 국가 대표 선수이자 현 고등하고 코치님이
시합장 디자인을 하십니다.
심판 총괄은 카누 슬라럼 국제 심판 자격을 가지고 계신 초대 카누 슬라럼 감독님이 하시고 여러 심판은 아마추어 카약커와 현역 선수들이 서로 번갈아 하면서 시합이 진행됩니다.
인제 군청의 하가를 받고 준비하는 시합입니다.
일정은 10월2일 오전 7-9시 아침식사를 마치고 피아시 계곡의 시합장으로 이동하여
10시에 첫 선수가 출발합니다.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마치고
가벼운 퍼포먼스 쇼와 개임을 통한 경품 시간이 있습니다.
시상 후 다 함께 시합장 정리 후 해산입니다.
작년 대략 35명의 선수가 신청하셨고 30명의 선수분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많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작년 시합 후 기념사진을 첨부하며 작년 시합 동영상은
유튜브 채널명 고수 무림에서 코리아 카누 슬라럼 챔피언쉽을 찾으시면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